동물용의약품
오서니아 이어겔
병원에서 두 번 넣으면 끝 — 매일 귀약이 어려운 아이를 위한 지속형 이어겔
게시 2026-07-16 · 업데이트 2026-10-06 · 365녹십자약국 약사 정리
어떤 제품인가요?
오서니아는 1주 간격 2회 투여로 치료가 끝나는 지속형 외이도염 겔입니다. 매일 귀약 넣기가 전쟁인 아이들을 위해 설계됐고, 투여는 보통 동물병원에서 이뤄집니다. 항생·항진균·소염 3중 조합입니다.
어떻게 사용하나요?
수의사가 외이도에 겔을 주입하며, 1주 후 한 번 더 투여합니다. 투여 후 귀 세정은 지시가 있을 때까지 쉬는 것이 원칙입니다.
주의사항
- 투여 후 임의로 귀를 세정하면 겔이 씻겨 효과가 떨어집니다.
- 고막 상태 확인이 필요해 병원 투여가 원칙입니다.
- 치료 후에도 냄새·분비물이 반복되면 기저 원인(알레르기 등)을 찾아야 합니다.
효능·효과 (허가사항)
. 대상동물: 개
나. 효능효과
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pseudintermedius) 및 말라세지아균(Malassezia pachy dermatis)으로 인한 외이염의 치료.
용법·용량 (허가사항)
가. 생후 2개월 이상 및 체중 1.4kg 이상의 개에게 감염된 귀당 1개의 제품(1.2g 튜브)을 1회 투여가 가능하며, 1회 사용한 제품은 폐기합니다.
나. 7일 후에 재투여 하고, 최대 임상반응은 21일이 지나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다. 제품을 투여하기 전에 외이도를 세척하고 건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라. 제품을 두번째 투여한 후 21일까지는 귀 세척을 반복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마. 본 제품으로 치료를 중단한 경우, 대체 제품으로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외이도를
세척해야 합니다.
바. 제품 투여 방법
1) 뚜껑을 비틀어서 튜브를 열어주십시오.
2) 귀 외관에 튜브를 붙여주십시오.
3) 두 손가락을 이용하여 튜브를 눌러서 제품을 바르십시오.
4) 제품을 바른 후 약품이 고르게 분포되도록 귀밑 부분을 마사지 해주십시오.
허가사항 출처: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용의약품 통합정보시스템(medi.qia.go.kr) — 오서니아 점이제 (데크라 베테리너리 프로덕츠 코리아 유한회사)
자주 묻는 질문
집에서 직접 넣을 수 있나요?
고막 확인이 필요해 병원 투여를 권장합니다. 약국에서는 세정·재발 방지 관리 용품을 안내해 드립니다.
효과가 얼마나 지속되나요?
2회 투여 프로토콜로 약 한 달간의 치료 효과를 봅니다.
오서니아 이어겔은 어떤 성분이 들어 있나요?
오서니아 이어겔은 베타메타손 아세테이트, 테르비나핀, 플로르페니콜이 든 항생·항진균·소염 3중 조합 귀 겔입니다. 허가사항상 포도상구균과 말라세지아균으로 인한 개의 외이염 치료에 씁니다.
오서니아 이어겔은 몇 번 투여하나요?
허가사항상 오서니아 이어겔은 감염된 귀당 1개 제품(1.2g 튜브)을 1회 투여하고 7일 후에 재투여합니다. 1회 사용한 제품은 폐기하며, 투여는 보통 동물병원에서 수의사가 합니다.
오서니아 이어겔은 어린 강아지도 쓸 수 있나요?
허가사항상 오서니아 이어겔은 생후 2개월 이상, 체중 1.4kg 이상의 개에게 투여합니다. 실제 투여 여부는 고막 상태 확인 후 수의사가 판단합니다.
오서니아 이어겔을 넣은 뒤 귀 세정을 해도 되나요?
오서니아 이어겔은 두 번째 투여 후 21일까지 귀 세척을 반복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임의로 세정하면 겔이 씻겨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니 수의사 지시가 있을 때까지 쉬세요.
오서니아 이어겔 효과는 언제쯤 확인할 수 있나요?
허가사항상 오서니아 이어겔의 최대 임상반응은 21일이 지나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치료 후에도 냄새·분비물이 반복되면 알레르기 등 기저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평택에서 오서니아 이어겔을 살 수 있는 약국이 있나요?
네. 평택 365녹십자약국(경기도 평택시 중앙로 2, 평택역 도보권)에서 오서니아 이어겔을 취급합니다. 연중무휴 매일 08:00–24:00 운영하며, 재고와 가격은 전화(031-652-3307)나 카카오톡으로 미리 확인하시면 빠릅니다.
정보 출처: 농림축산검역본부 허가사항 및 제조사 공개 자료.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동물의 증상·건강 상태에 따라 적합성이 다를 수 있습니다. 사용 전 수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