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의약품
알지렉스정 (세티리진)
콧물·가려움·두드러기에 하루 한 알 — 세티리진 2세대 항히스타민
게시 2026-07-01 · 업데이트 2026-10-06 · 365녹십자약국 약사 정리
어떤 약인가요?
알지렉스정은 알레르기 증상을 가라앉히는 2세대 항히스타민제입니다. 주성분 세티리진이 알레르기 비염(재채기·콧물), 두드러기, 피부 가려움, 알레르기 결막염을 완화합니다. 하루 한 번 복용이라 편리합니다.
지르텍·알레드와 비교
- 알지렉스(이 제품) = 세티리진 10mg — 지르텍과 같은 성분·용량(제조사·가격 차이)
- 알레드 = 같은 세티리진 10mg 계열의 다른 브랜드
- 레보세티리진(씨잘 등) = 세티리진의 활성 이성질체 5mg — 물질·용량이 다름
복용과 주의사항
- 성인·6세 이상 1일 1회 10mg을 복용합니다(취침 전 권장).
- 2세대라 졸음이 적지만 사람에 따라 졸릴 수 있어 운전에 주의하세요.
- 알레르기 피부반응 검사 3~5일 전에는 복용을 중단하세요.
- 신장기능이 저하된 분은 용량 조절이 필요할 수 있어 상담하세요.
효능·효과 (허가사항)
1. 계절성 및 다년성 알레르기성 비염, 알레르기성 결막염,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피부소양증
2. 습진, 피부염(히드로코르티손 외용제와 병용)
용법·용량 (허가사항)
1. 성인 및 6세 이상의 소아 : 세티리진염산염으로서 1일 1회 10mg 취침 전에 경구 투여한다.
2. 이상반응에 민감한 환자의 경우는 5mg씩을 아침, 저녁에 분할 투여한다.
3.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4. 중등도 ~ 중증의 신장애 환자 : 투여 간격은 환자의 신기능에 따라 조절되어야 한다. 다음 표를 참조하여 용량을 조절한다. 이 용량 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mL/min 단위의 크레아티닌 청소율 (CLcr)이 필요하다. CLcr (mL/min)은 다음 공식을 이용하여 혈청 크레아티닌 (mg/dL) 측정치로부터 계산된다 :
신기능이 손상된 성인 환자에 대한 용량 조절
신장애를 가진 소아 환자는 환자의 신 청소율과 체중을 고려하여 개별적으로 용량을 조절해야 한다.
허가사항 출처: 약학정보원(health.kr) — 알지렉스정 (오스틴제약)
자주 묻는 질문
지르텍이랑 같은 약인가요?
주성분(세티리진 10mg)·용량이 같은 사실상 동등한 약으로, 제조사·브랜드·가격만 다릅니다.
알레드와는요?
알레드정도 같은 세티리진 10mg 계열입니다. 브랜드·제조사 차이로 보시면 됩니다.
졸린가요?
1세대보다 훨씬 덜 졸리지만 사람에 따라 졸릴 수 있어 취침 전 복용을 권합니다.
알지렉스정은 어떤 증상에 먹는 약인가요?
알지렉스정은 세티리진 2세대 항히스타민제로, 허가사항상 계절성·다년성 알레르기성 비염, 알레르기성 결막염,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피부소양증에 씁니다. 습진·피부염에는 히드로코르티손 외용제와 병용합니다.
알지렉스정은 하루에 몇 번, 언제 먹나요?
허가사항상 알지렉스정은 성인 및 6세 이상 소아가 1일 1회 10mg을 취침 전에 복용합니다. 이상반응에 민감하면 5mg씩 아침·저녁으로 나눠 먹기도 합니다. 개별 용량은 약사와 상담하세요.
알지렉스정과 씨잘(레보세티리진)은 같은 약인가요?
아닙니다. 알지렉스정은 세티리진 10mg이고, 레보세티리진(씨잘 등)은 세티리진의 활성 이성질체 5mg으로 물질과 용량이 다릅니다.
알레르기 피부반응 검사 전에 알지렉스정을 먹어도 되나요?
알레르기 피부반응 검사 3~5일 전에는 알지렉스정 복용을 중단하세요. 항히스타민제가 검사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장이 안 좋으면 알지렉스정 용량을 바꿔야 하나요?
그럴 수 있습니다. 허가사항상 신장애 환자는 신기능에 따라 알지렉스정의 투여 간격을 조절해야 합니다. 신장기능이 저하되었다면 복용 전 약사와 상담하세요.
평택에서 알지렉스정을 살 수 있는 약국이 있나요?
네. 평택 365녹십자약국(경기도 평택시 중앙로 2, 평택역 도보권)에서 알지렉스정을 취급합니다. 연중무휴 매일 08:00–24:00 운영하며, 재고와 가격은 전화(031-652-3307)나 카카오톡으로 미리 확인하시면 빠릅니다.
정보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허가사항 및 제조사 공개 자료.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인의 증상·건강 상태에 따라 적합성이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