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의약품
파워비큐액
마시는 고함량 비타민B — 활성형 B1(벤포티아민)에 간 기능 성분 UDCA까지 더한 피로회복 액제
게시 2026-07-01 · 업데이트 2026-10-06 · 365녹십자약국 약사 정리
어떤 약인가요?
파워비큐액은 마시는 형태의 고함량 비타민B 영양제입니다. 핵심은 활성형 비타민B1인 벤포티아민 — 일반 비타민B1보다 흡수가 잘돼 쌓인 피로와 신경 증상 관리에 쓰입니다. 여기에 비타민B2·B6, 항산화 비타민E, 아연에 더해, 간 기능제로도 쓰이는 우르소데옥시콜산(UDCA)이 소량 들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알약을 삼키기 부담스러운 분도 물처럼 마시기 편합니다.
이럴 때 도움이 됩니다
- 비타민 B1·B2·B6의 보급 (육체 피로, 병중·병후·노년기)
- 신경통·근육통·관절통(요통·어깨결림), 각기
- 눈의 피로
복용 방법
- 만 12세 이상, 1회 1병, 1일 2회 식후에 복용합니다.
알아두세요
- 리보플라빈(B2)으로 소변이 진한 노란색이 될 수 있으며 정상입니다.
- 카페인이 들어 있지 않아 저녁에 복용해도 수면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12개월 미만 영아는 복용할 수 없고, 임신·수유 중이면 상담이 필요합니다.
- 다른 비타민제와 겹쳐 드시면 성분이 과잉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효능·효과 (허가사항)
1. 다음경우의 비타민B1, B2, B6의 보급 : 육체피로, 임신◦수유기, 병중◦병후(병을 앓는 동안이나 회복 후)의 체력저하 시
2. 이 약에 함유된 비타민 등의 효능◦효과는 다음과 같다.
- 다음 증상의 완화 : 신경통, 근육통, 관절통(요통, 어깨결림 등), 구각염(입꼬리염), 구순염(입술염), 구내염(입안염), 설염(혀염), 습진, 피부염
- 각기, 눈의 피로
3. 아연의 보급
용법·용량 (허가사항)
만 12세 이상 및 성인 : 1일 2회, 1회 1병 식후 복용
허가사항 출처: 약학정보원(health.kr) — 파워비큐액 (경남제약)
자주 묻는 질문
알파플러스정이랑 뭐가 다른가요?
둘 다 비타민B 영양제지만, 파워비큐액은 활성형 B1(벤포티아민)과 비타민E·UDCA까지 더해 '마시는' 액제로 하루 2회 복용하고, 알파플러스는 B1·B2·B6와 아연 위주의 정제로 하루 3회 복용합니다. 알약이 부담스러우면 액제가 편합니다.
우르소데옥시콜산(UDCA)이 들어 있으면 간에 좋은 건가요?
UDCA는 우루사 등 간 기능제에 쓰이는 성분으로 파워비큐액에도 소량 들어 있습니다. 다만 이 제품은 어디까지나 비타민 보급이 주 목적이라, 간질환 치료가 필요하면 별도 상담이 필요합니다.
박카스 같은 피로회복 드링크랑 뭐가 다른가요?
박카스는 타우린 중심의 자양강장 드링크이고, 파워비큐액은 활성 비타민B를 고함량으로 담은 비타민 액제입니다. 카페인도 없어 저녁에 마시기 좋습니다. 필요에 맞춰 골라드립니다.
파워비큐액은 하루에 몇 병 마시나요?
허가사항상 파워비큐액은 만 12세 이상 및 성인이 1일 2회, 1회 1병을 식후에 복용합니다.
파워비큐액을 마시면 소변이 노랗게 되나요?
네. 파워비큐액의 리보플라빈(비타민B2) 때문에 소변이 진한 노란색이 될 수 있으며 정상입니다.
파워비큐액을 다른 비타민제와 같이 먹어도 되나요?
파워비큐액을 다른 비타민제와 겹쳐 드시면 성분이 과잉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함께 드시려면 약사와 성분을 확인하세요.
파워비큐액은 어떤 경우에 마시나요?
허가사항상 파워비큐액은 육체피로, 임신·수유기, 병중·병후 체력저하 시의 비타민 B1·B2·B6 보급과 아연 보급에 씁니다. 신경통·근육통·관절통, 각기, 눈의 피로 완화에도 쓰입니다.
파워비큐액은 임신 중에 마셔도 되나요?
임신·수유 중이라면 파워비큐액을 마시기 전에 약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12개월 미만 영아는 복용할 수 없습니다.
평택에서 파워비큐액을 살 수 있는 약국이 있나요?
네. 평택 365녹십자약국(경기도 평택시 중앙로 2, 평택역 도보권)에서 파워비큐액을 취급합니다. 연중무휴 매일 08:00–24:00 운영하며, 재고와 가격은 전화(031-652-3307)나 카카오톡으로 미리 확인하시면 빠릅니다.
정보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허가사항 및 제조사 공개 자료.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인의 증상·건강 상태에 따라 적합성이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