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의약품
콜대원 콜드큐 시럽
콧물·기침·열까지 짜 먹는 종합감기 시럽 — 알약 못 삼키는 온 가족용
게시 2026-07-01 · 업데이트 2026-10-06 · 365녹십자약국 약사 정리
어떤 약인가요?
콜대원 콜드큐는 감기의 여러 증상을 한 번에 잡는 종합감기 시럽입니다. 콧물·코막힘·재채기부터 기침·가래, 발열·몸살까지 증상이 겹쳐 나타나는 감기에 쓰며, 짜 먹는 파우치형이라 알약을 못 삼키는 어린이·어르신께 편하고 연령별 용량 조절이 쉽습니다.
연령별 복용법
| 연령 | 1회량 |
| 만 15세 이상 | 1포 (20mL) |
| 만 11~15세 | ⅔포 |
| 만 7~11세 | ½포 |
| 만 3~7세 | ⅓포 |
| 만 2~3세 | ¼포 |
1일 3회, 식후 30분에 복용하며 간격은 4시간 이상. 만 2세 미만은 복용 금지입니다.
주의사항
- 아세트아미노펜이 들어 있어 타이레놀·다른 감기약과 겹쳐 먹지 마세요(1일 4,000mg 초과 주의).
- 항히스타민(클로르페니라민)으로 졸음이 올 수 있고, 카페인이 들어 있어 커피와 겹치면 두근거림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메틸에페드린이 심장·혈압을 자극할 수 있어 고혈압·심장 질환이 있으면 상담하세요.
효능·효과 (허가사항)
감기의 제증상(콧물, 코막힘, 재채기, 인후[목구멍]통, 기침, 가래, 오한[춥고 떨리는 증상], 발열, 두통, 관절통, 근육통)의 완화
용법·용량 (허가사항)
다음의 1회 용량을 1일 3회 식후 30분에 복용한다. 원칙적으로 복용간격은 4시간으로 한다.
만 15세 이상 1포(20 mL)
만 11세 이상 ∼ 만 15세 미만 2/3포
만 7세 이상 ∼ 만 11세 미만 1/2포
만 3세 이상 ∼ 만 7세 미만 1/3포
만 2세 이상 ∼ 만 3세 미만 1/4포
만 2세 미만에게 투여하지 않는다. 다만, 꼭 필요한 경우 의사의 진료를 받는다.
허가사항 출처: 약학정보원(health.kr) — 콜대원콜드큐시럽 (대원제약)
자주 묻는 질문
콜대원 코프큐랑 뭐가 다른가요?
콜드큐는 콧물·기침·열까지 두루 잡는 종합형이고, 코프큐는 기침·가래에 집중한 형태입니다. 증상이 복합적이면 콜드큐, 기침·가래가 주 증상이면 코프큐가 어울립니다.
슈도에페드린 들어 있나요?
아니요. 콜대원 콜드큐에는 슈도에페드린 대신 dl-메틸에페드린이 들어 있어 기관지를 넓히고 코막힘을 완화합니다.
아이 감기에 어른용을 나눠 먹여도 되나요?
표의 연령별 용량대로 줄이면 됩니다. 다만 만 2세 미만은 금지이고, 어린이 전용 '콜대원 키즈' 제품이 따로 있으니 나이에 맞는 제품을 상담받으세요.
콜대원 콜드큐 시럽은 어떤 감기 증상에 먹나요?
콜대원 콜드큐 시럽은 콧물·코막힘·재채기, 기침·가래, 발열·몸살까지 증상이 겹쳐 나타나는 감기에 쓰는 종합감기 시럽입니다. 허가사항상 감기의 여러 증상을 완화합니다.
콜대원 콜드큐 시럽은 하루에 몇 번 먹나요?
허가사항상 콜대원 콜드큐 시럽은 1회 용량을 1일 3회 식후 30분에 복용하며, 복용 간격은 원칙적으로 4시간입니다. 만 15세 이상은 1회 1포(20mL)입니다.
콜대원 콜드큐 시럽을 타이레놀과 같이 먹어도 되나요?
아니요. 콜대원 콜드큐 시럽에는 아세트아미노펜 325mg이 들어 있어 타이레놀·다른 감기약과 겹쳐 먹지 마세요. 아세트아미노펜은 1일 4,000mg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콜대원 콜드큐 시럽을 먹으면서 커피를 마셔도 되나요?
주의가 필요합니다. 콜대원 콜드큐 시럽에는 카페인이 들어 있어 커피와 겹치면 두근거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콜대원 콜드큐 시럽은 고혈압이 있어도 먹을 수 있나요?
콜대원 콜드큐 시럽의 메틸에페드린은 심장·혈압을 자극할 수 있어, 고혈압·심장 질환이 있으면 복용 전에 약사와 상담하세요.
평택에서 콜대원 콜드큐 시럽을 살 수 있는 약국이 있나요?
네. 평택 365녹십자약국(경기도 평택시 중앙로 2, 평택역 도보권)에서 콜대원 콜드큐 시럽을 취급합니다. 연중무휴 매일 08:00–24:00 운영하며, 재고와 가격은 전화(031-652-3307)나 카카오톡으로 미리 확인하시면 빠릅니다.
정보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허가사항 및 제조사 공개 자료.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인의 증상·건강 상태에 따라 적합성이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