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의약품
알싹정
온 가족 연 1~2회 기생충 관리 — 폭넓은 기생충을 잡는 알벤다졸 구충제
게시 2026-07-01 · 업데이트 2026-10-06 · 365녹십자약국 약사 정리
어떤 약인가요?
알싹정은 알벤다졸 성분의 구충제입니다. 기생충의 영양 흡수를 막아 죽게 하며, 회충·요충·편충·십이지장충·아메리카구충·분선충까지 폭넓게 듣습니다. 반려동물·텃밭 채소 섭취가 잦은 가정에서 연 1~2회 정기 구충으로 온 가족이 함께 복용합니다.
올바른 구충 방법
- 회충·편충 등: 400mg 1정을 1회 복용합니다.
- 요충: 400mg 복용 후 7일 뒤 400mg을 한 번 더 복용해 재감염을 막습니다. 요충은 전염력이 강해 온 가족이 함께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속옷·침구를 뜨거운 물로 세탁하고 손 위생을 지키면 재감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 임신 중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분은 복용 금지이며, 복용 중·후 피임이 권장됩니다.
- 2세 미만 영아는 복용하지 않습니다.
- 페닐케톤뇨증이 있는 분은 복용하면 안 되고, 간·신장 질환이 있으면 상담하세요.
효능·효과 (허가사항)
회충, 요충, 십이지장충, 편충, 아메리카 구충, 분선충의 감염 및 이들 혼합감염의 치료
용법·용량 (허가사항)
1. 성인 및 24개월 이상의 소아는 아래의 양을 복용
1) 요충 : 1일 1회 알벤다졸로서 400 mg을 복용한다. 박멸을 위하여 7일 뒤, 한번만 더 이 약으로서 400 mg을 복용한다.
2) 회충, 십이지장충, 편충, 아메리카구충 : 이 약으로서 400 mg을 단회 복용한다.
3) 분선충의 다른 기생충(조충)과 중증 혼합 감염시 : 1일 1회 이 약으로서 400 mg 씩 3일간 복용한다.
- 삼키기 어려울 경우 씹거나 소량의 물로 복용할 수 있으며 식사를 중단하거나 하제를 쓰는 등의 특별한 과정은 필요 없다(정제, 저작정에 한함).
- 치료 3주 후 검사를 하여 치료되지 않았으면 경우에 따라 2차 투여를 실시할 수 있다.
허가사항 출처: 약학정보원(health.kr) — 알싹정 (한국파비스제약)
자주 묻는 질문
젤콤이랑 뭐가 다른가요?
둘 다 구충제지만 성분이 다릅니다. 알싹정은 알벤다졸, 젤콤은 플루벤다졸입니다. 잡는 기생충 범위가 조금씩 다르며, 알벤다졸은 분선충 등에도 쓰입니다. 상황에 맞게 안내해 드립니다.
온 가족이 같이 먹어야 하나요?
요충이 있다면 그렇습니다. 요충은 전염력이 강해 가족이 함께 복용하고 7일 뒤 재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충 등은 대개 1회로 충분합니다.
임신 중에 먹어도 되나요?
안 됩니다. 알벤다졸은 임부 금기이며 가임 여성은 복용 중·후 피임이 권장됩니다. 임신 가능성이 있으면 복용 전 확인하세요.
알싹정은 어떤 기생충에 효과가 있나요?
알싹정은 알벤다졸 구충제로, 허가사항상 회충, 요충, 십이지장충, 편충, 아메리카 구충, 분선충의 감염 및 이들 혼합감염의 치료에 씁니다.
알싹정은 한 번에 몇 알, 며칠 먹나요?
허가사항상 알싹정은 회충·십이지장충·편충·아메리카구충은 400mg 단회 복용, 요충은 400mg 복용 후 7일 뒤 한 번 더, 분선충 중증 혼합 감염 시 1일 1회 400mg씩 3일간 복용합니다. 개별 용량은 약사와 상담하세요.
알싹정은 몇 살부터 먹을 수 있나요?
알싹정은 성인 및 24개월 이상 소아가 복용합니다. 2세 미만 영아는 복용하지 않습니다.
알싹정은 씹어 먹어도 되나요? 공복에 먹어야 하나요?
알싹정은 삼키기 어려우면 씹거나 소량의 물로 복용할 수 있습니다. 허가사항상 식사를 중단하거나 하제를 쓰는 등의 특별한 과정은 필요 없습니다.
페닐케톤뇨증이 있으면 알싹정을 먹어도 되나요?
안 됩니다. 알싹정은 페닐케톤뇨증이 있는 분은 복용하면 안 됩니다. 간·신장 질환이 있는 분도 복용 전에 약사와 상담하세요.
평택에서 알싹정을 살 수 있는 약국이 있나요?
네. 평택 365녹십자약국(경기도 평택시 중앙로 2, 평택역 도보권)에서 알싹정을 취급합니다. 연중무휴 매일 08:00–24:00 운영하며, 재고와 가격은 전화(031-652-3307)나 카카오톡으로 미리 확인하시면 빠릅니다.
정보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허가사항 및 제조사 공개 자료.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인의 증상·건강 상태에 따라 적합성이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