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세척·관류용)
관류용 멸균증류수
상처·기구 세척용 멸균수 — 전해질 없는 저장성, 정맥주사는 금지
게시 2026-07-01 · 업데이트 2026-10-06 · 365녹십자약국 약사 정리
어떤 제품인가요?
관류용 멸균증류수는 전해질이 없는 순수한 멸균수로, 상처·체강·기구를 씻어내는 세척(관류)이나 조제 시 희석·용해에 씁니다. 세균이 없도록 멸균 처리되어 있어, 상처 부위나 의료기구를 헹구는 데 쓰입니다.
관류용 생리식염수와 다릅니다
- 멸균증류수(이 제품) = 전해질 없는 저장성 — 순수 세척·용해용
- 관류용 생리식염수(0.9%) = 소금 농도를 몸과 맞춘 등장성 — 체내 관류에 더 안전
등장성이 필요한 부위 세척에는 생리식염수를, 단순 세척·헹굼·희석에는 증류수를 씁니다.
꼭 지킬 점
- 정맥에 주사하면 안 됩니다. 저장성이라 몸에 흡수되면 적혈구가 터지는(용혈) 위험이 있습니다. 세척·관류 전용입니다.
- 용기가 훼손됐거나 부유물·혼탁이 보이면 사용하지 마세요.
- 개봉 후 남은 것은 재사용하지 말고, 실온에서 얼지 않게 보관하세요.
- 제조사에 따라 전문·일반 분류가 다를 수 있어, 용도가 헷갈리면 약사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생리식염수랑 뭐가 다른가요?
증류수는 전해질이 없는 저장성 멸균수로 세척·용해에 쓰고, 생리식염수는 소금 농도를 몸과 맞춘 등장성이라 체내 관류에 더 안전합니다. 용도가 다릅니다.
상처 씻는 데 써도 되나요?
상처·기구 세척(관류) 용도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다만 넓거나 깊은 상처, 체내 세척이 필요한 경우엔 등장성 생리식염수가 더 적절할 수 있으니 상황에 맞게 고르세요.
정맥에 맞아도 되나요?
절대 안 됩니다. 그 자체를 정맥에 주사하면 저장성 때문에 적혈구가 파괴되는 용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세척·관류 전용입니다.
관류용 멸균증류수는 어디에 쓰나요?
관류용 멸균증류수는 상처·체강·기구를 씻어내는 세척(관류)이나 조제 시 희석·용해에 쓰는 전해질 없는 멸균수입니다.
관류용 멸균증류수는 어떤 용량으로 나오나요?
관류용 멸균증류수는 500mL와 1000mL 규격의 관류·세척용 용액입니다. 성분은 NaCl 등 전해질이 없는 멸균 정제수입니다.
관류용 멸균증류수는 개봉 후 남은 것을 다시 써도 되나요?
아니요. 관류용 멸균증류수는 개봉 후 남은 것을 재사용하지 마세요. 보관은 실온에서 얼지 않게 합니다.
관류용 멸균증류수에 부유물이 보이면 써도 되나요?
아니요. 용기가 훼손됐거나 부유물·혼탁이 보이는 관류용 멸균증류수는 사용하지 마세요.
관류용 멸균증류수는 전문의약품인가요, 일반의약품인가요?
관류용 멸균증류수는 제조사에 따라 전문·일반 분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용도가 헷갈리면 약사와 확인하세요.
평택에서 관류용 멸균증류수를 살 수 있는 약국이 있나요?
네. 평택 365녹십자약국(경기도 평택시 중앙로 2, 평택역 도보권)에서 관류용 멸균증류수를 취급합니다. 연중무휴 매일 08:00–24:00 운영하며, 재고와 가격은 전화(031-652-3307)나 카카오톡으로 미리 확인하시면 빠릅니다.
정보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허가사항 및 제조사 공개 자료.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인의 증상·건강 상태에 따라 적합성이 다를 수 있습니다.